힘든일을 걱정없이 치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영순2018-05-08조회수 : 601

어머님이 암수술하시고 투병하시다 두달전쯤 3주 시한부판정 받으셨습니다.

당장 다가올 일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장지나 장례식장을 알아봤습니다.

상조 가입없이 장례식장에서 다 이용하면 비용이 만만치않다고, 최근에 상을 치르신분의

얘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후불상조를 이용했다고.

제가 직접들은 건아니고 건너 들은 얘기라 어느 회사인지까지는 못 물어보고

저도 인터넷으로 후불 상조를 검색하다가 실비상조를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후기가 괜찮아서 반신반의 하다가 상담을 했습니다.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일을 당하면 바로 연락달라고 해셨습니다.

일주일정도후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연락드렸더니 바로 장례식장 예약해주시고, 시신 이송해 주셨습니다.

대표님께서 장례식장으로 곧장 와주셔서 차근차근 알려주시고 진행해주셨습니다.

매접의 생수도 비싸다고 생수까지 직접 사들고 와주신 배려에 감사했습니다.

아무리 시간적으로나 마음으로나 준비하고 있었다해도 막상 상을 당하니까

생각이 멈추고 무엇부터 해야할지 깜깜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하나하나 차근히 알려주시고 진행해주신 덕분에 잘 치를수 있었습니다.

정직하신 대표님과 첫날부터 3일동안 장지까지  함께 해주신 팀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도우미분들도 정성껏 빈틈없이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산할때는 상복 몇벌과 도우미분 한분 추가한 금액외에는 추가 지급도 없었고

사용안한 부분은 공제해주셔서 합리적이고 저렴하게 큰일을 치를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6남매의 대가족인데도 아무도 불만없이 상조 선택을 정말 잘했다고 모두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장례를 치르는 일이 슬픔도 뒤로해야 할정도로 이리 복잡한데 이걸 도움없이 했다면 정말

어려웠을 겁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했지만 정말 운좋게도 선택을 잘해서 어려움없이 잘

치른것 같습니다.

주변에 힘든 일을 겪으실 분들이나 갑자기 당하신 분들께 꼭 실비상조를 권하고 싶습니다.

좋은 일이라면 미리미리 적극 홍보하고 추천할텐데 슬픈일이라 그러진 못하지만,

혹시 저처럼 인터넷으로 검색하시는 분이라면 실비상조를 추천합니다.

후기는 직원이나 지인들이 작성해놓는 거라고 생각한 제가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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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상조

|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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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초심, 정직, 합리적인 마음으로 고객을 대하는 실비상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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