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동익2016-10-27조회수 : 894

2016년 10월10일에 저희 할머니께서 돌아 가셨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분이 셨습니다.
아직까지도 돌아가셨다는 것이 잘 믿기질 않네요
저희 할머니 마지막 가시는 길을 잘 모실수 있도록 도와주신 실비상조 장례지도사 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머니께서는 일산백병원 중환자 실에 계셨는데 위독하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와이프가 인터넷에 상조회사들을 비교해보고 실비상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녁에 할머님이 임종하시고 실비상조에 연락하여 저희동네 장례식장으로 할머님을 옮기고 그날 저녁에는 장례식장에 자리가 없어서 그다음날 장례를 치루기로
하고 장례지도사님께 설명을 들었습니다.
 
기본제공되는 것에서 수의준비,재단꽃지원,리무진,도우미1명,유골함 등은 불필요해서 제외하고 할머니를 장례식장으로 이동한 엠블런스, 헌화꽃은 서비스로 해 주셔서
상조비가 1백6십2만원 나왔습니다.
저희처럼 손님이 별로 없을때 기본제공되는 것에서 이것저것빼고 서비스도 해주셔서 비용을 많이 아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더욱이 지도사님께서 필요없는 것을 알아서 빼주시더라구요

물론 이 외에도 장례식장에서 밥값,기본물품,장례식장이용료 등은 따로 이지만
상조비용을 많이 아껴서 손님이 적었는데도 부의금으로 장례를 무사히 치룰수 있었습니다.

비용보다도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입관 할때 할머니를 아주 곱게 해주시고 관안에 꽃장식까지 해주셔서 정말 편안하게 가셨구나 하며
마음이 놓였습니다.

다시한번 실비상조 장례지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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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상조

실비상조2016-10-21조회수:742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상조 회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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