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가 아닌 죽음을 기다리는 사람 입니다.

홍하찬2016-08-29조회수 : 966

일전에 김종서 사장님과 장례에 관해 상의드린 얼마 남지않은 말기암 환자입니다.

고인이 될사람이 상담 하는것은 처음이라 하셨죠  저한테는 아직 어린 두 자식을 두고 떠날려니 마음이 무겁고 마음편히 못갈것 같습니다. 살만큼 사는 형제들은 말기암 진단 받으니까  손이라도 벌릴까 연락을 끊고 살고 저는 자식들에게 부탁했습니다.

아빠장례는 힘들지만 너의둘이서 치뤄달라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대학병원에 사후기증을 해 자식들의 고통을 좀 덜어줄까 하고  그러나 애들은 절대않된다고 하는군요

김종서 사장님 장례를 준비하는 분들이 한곳만 알아보지는 않았을거예요 저또한 여러곳을 알아보고 또 인터넷 기사도보고  가장 확실한것은 사장님과 통화해보고 확실한 믿음을 얻었습니다.

저의애들 불쌍합니다. 25살 아들과 23살 딸이 있는데 딸 18개월 아들4살 부터 저혼자 키워 엄마의 정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이제 애들도 커서 행복하게 살려고 하니까 제가 병을 얻는군요

사장님 부디 제가떠난후 사장님의 형제라 생각하시고 제애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끝으로 어러움을 겪는 분들의 희망이 되어주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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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상조

|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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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이 저희 실비상조에 보내 주신 믿음 확실히 지켜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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